가스레인지·전기레인지·전기오븐 영업 양도

양사 간 영업양수도 계약은 오는 2월 체결할 계획이다. 다만 양해각서의 효력을 부인할 정도의 해제사유가 발생하면 계약을 하지 않을 수 있다.
그 외의 사유로 경동나비엔이 영업양수도 계약을 체결하지 않으면, 경동나비엔은 SK매직에게 매매대금의 12.5%에 해당하는 비용을 지불해야 한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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