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지난 4일 강도에 당해”

사건이 발행한 투몬 지역 건비치 인근은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시내 지역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현지 공관(주하갓냐 대한민국 출장소)이 사고 직후 병원에 영사를 급파해 영사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양보연 인턴기자 bbyy3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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