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까지 총 5기 군사정찰위성 확보 계획

작년 12월에 발사된 425사업 1호 위성(EO/IR위성)과 상호보완적인 운용을 통해 북 핵·미사일 도발징후 탐지 및 종심지역 전략표적 감시 역량이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내년까지 총 5기의 군사정찰위성을 확보할 방침이다.
양보연 인턴기자 bbyy314@naver.com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현진 의원 고액후원 명단에 '기업사냥 의혹 인사'가 왜 나와?
‘신용산객잔’ 강성필 “지방선거 전에 (장동혁 지도부) 무너질 수도”
[단독] 조국혁신당 ‘성비위 재판’, 강미정 5월 증인 출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