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송대영)이 2023년 1월 경마시행 계획을 발표했다. 1월에는 4주에 걸쳐 8일간 56개 부경 시행 경주가 펼쳐진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정문. 사진=한국마사회 부산경남본부 제공매주 금요일에는 부경 8개 경주와 제주 8개 경주를 진행하며, 토요일에는 서울 11개 경주와 제주 6개 경주를 중계한다. 일요일에는 서울 11개 중계 경주와 부경에서 펼쳐지는 6개 경주를 관람할 수 있다.
부경 시행 56개 경주 중 40개 경주는 국산마 경주, 16개 경주는 혼합경주(국산·외산마)이며 대상경주는 시행하지 않는다. 금요일 첫 경주 출발시각은 오전 11시이며, 토요일과 일요일 첫 경주 출발시각은 10시 35분이다. 마지막 경주 출발시각은 금·토·일요일 모두 오후 6시로 동일하다.
한편 올해 활약이 기대되는 3세 루키들의 경주는 12일(제4경주, 혼합)과 19일(제1경주, 국산마)로 펼쳐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