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2023년도 부과·징수 실적, 체납액 정리 및 제도개선 등 7개 분야 21개 항목을 바탕으로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 걸쳐 시행됐으며, 김해시는 체납징수 및 세외수입 우수사례 등 여러 부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김해시 관계자는 “경기 침제로 세수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 속에서도 세무부서 공무원들이 합심해 지방재정 확충에 노력한 결과로 더욱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