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점검은 해빙기 안전점검 기간의 29일 종료를 앞두고 시특법(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하 특별법) 시설로 지정·관리 중인 이노비즈밸리 일반산업단지 대규모 옹벽과 작년 7월 집중호우 때 축대가 붕괴된 사촌천의 수해복구공사 현장에 대해 이뤄졌다.
김해시는 이달 29일까지 해빙기 취약시설 300여 곳에 대한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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