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중국 청두 정상회담이 마지막

한·중·일 정상회의는 2019년 12월 중국 청두에서 열린 것이 마지막이었다.
지난해 11월 한·중·일 외교장관은 부산에서 만나 4년간 중단된 3국 정상회의 재개를 위한 속도를 내기로 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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