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70주 장내 매입…“주주가치 제고 의지 드러내”

방 사장은 지난달 28일 정기주주총회를 거쳐 KT&G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됐다.
KT&G 관계자는 “방 사장의 이번 주식 매입은 경영진과 주주의 이해관계를 일치시키고, 3대 핵심사업의 성장 가속화와 책임경영 의지를 밝힌 것”이라며 “향후에도 글로벌 탑 티어 비전 이행에 기반한 기업가치 극대화로 주주가치 제고에 주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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