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거 결과 향후 윤 대통령 정부 운영에 큰 영향 미칠 것” “상당한 타격” 보도

미국 로이터통신은 “윤 대통령에게 상당한 타격을 입힐 것으로 보인다. 공식 결과는 오는 11일 새벽에 나오지만 이전 선거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대체로 정확성이 높았다”고 보도했다.
AFP통신은 “출구조사 결과가 확정되면 윤 대통령은 남은 임기 3년간 레임덕에 빠지게 된다”며 “탄핵 가능성이 열릴 수 있다”고 전했다.
일본 교도통신은 “보수 진영의 참패가 짙어졌다”며 “선거 결과는 향후 윤 대통령의 정부 운영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