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재형 사업단장은 “서포터즈에 선발된 학생들은 공식적으로 사업단을 대표하는 얼굴인 만큼 책임감을 가지고 각자가 맡은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차전지 혁신융합대학사업은 △경남정보대 △충북대 △인하대 △가천대 △부산대가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해 진행되며, 2026년까지 이차전지 인력 양성을 위해 400억 여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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