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 관계자는 “화장실 내 불법 촬영은 개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고 사회적 안전을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이며, 평택시와 시민감시단은 함께 협력해 불법 카메라의 발견 및 단속을 강화하고, 안전한 사회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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