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군사훈련, 병과 교육 후 임관…일선 부대와 군 병원 등 배치 예정

이들은 지난 3월부터 국군의무학교에서 사격, 각개전투, 유격 등 기초군사훈련을 비롯하여 군사 의학, 수의 업무 등 병과 교육을 통해 최정예 의무장교로 거듭났다.
군의관으로 불리는 의무사관은 일선 부대와 군 병원에 배치되며, 수의사관은 군용 동물 관리와 식품 검사, 방역 등 임무를 수행한다.
이날 임관한 신임 장교 중 윤현석 대위(육군·군의)와 정상우 중위(육군·수의)가 국방부장관상을, 이강희 대위(육군·군의)와 박찬수 중위(육군·수의)를 비롯한 13명이 합동참모의장상과 각 군 참모총장상 등을 받았다.
박찬웅 기자 rooney@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