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병무청장에 대통령경호처 차장…민주당 “총선 민의 무시하는 귀틀막 처사”

강 원내대변인은 "국민의 입과 표현의 자유를 틀어막은 행패를 일벌백계해도 모자랄 판에 시혜성 영전을 감행하는 건 총선 민의를 무시하는 귀틀막 처사"라고 주장했다.
강 원내대변인은 또 "보은 인사, 회전문 인사는 레임덕만을 초래할 뿐"이라며 "윤석열 대통령은 당장 이번 인사를 재고하라"고 촉구했다.
남경식 기자 ngs@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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