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개점 이후 꾸준한 기부로 지역인재 육성 지원

행사를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된 금액은 1억3천만원으로, 장학금은 각 기관이 추천한 청소년 130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지급될 예정이다. 신세계 센텀시티는 개점 이후 매년 희망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전달된 장학금은 총 19억3천만원, 수혜 인원은 1천930명에 이른다.
이외에도 해운대구청과 연계해 가정형편이 어려운 아동을 돕는 결연가정 후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보호아동 및 보호종료 아동을 지원하는 희망산타원정대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신세계 센텀시티 점장 박순민 상무는 “부산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에게 꾸준히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욱 적극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과 상생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