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도래 전, 낙석·사면유실 예방 및 안전 강화

또한, 2025년 말까지 한덕지구의 정비공사를 완료하여 재난재해 사고를 사전에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원치현 재난복구팀장은 “자연재난에 취약한 지역 및 시설에 대해 수시로 예찰과 정비사업을 추진해 안전하고 편리한 지역 기반을 구축하고 주민들의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남일 강원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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