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측 3인 사내이사 새로 선임

민희진 대표 측근으로 분류되는 신 모 부대표와 김 모 이사는 이번 임시주총에서 해임됐다.
이로써 어도어 이사회는 민희진 대표를 제외한 나머지 3인을 모회사 하이브 측 인사로 채우게 됐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사업 진출 포석? 테슬라, 한국서 ‘테슬라 로보택시’ 상표 출원
[단독] 정상화 약속 2년 만에 철수 추진…코레일테크, 김해 레저사업 지분 매각 의결
'스페이스X 0주' 사과 넉 달…미래에셋증권 고객 보상 머뭇대는 까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