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객과 직접 소통하고, 판매경험을 쌓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부산에 남아있는 청년들이 가꾸는 ‘희망의 정원(Garden in Hope)’이라는 콘셉트의 공간으로 꾸며졌다.
수공예품부터, 의류, 주얼리, 식기, 가죽 잡화 등 다양한 장르의 상품과 함께 청년작가의 작품 전시, 포토존, 이벤트존(캐리커쳐 드로잉)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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