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열심히 찾고 물어보고 상담해 봐도 나에게 꼭 맞는 일자리를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 하지만 경제적 안정을 찾고 행복한 삶을 누릴 권리를 포기할 수는 없다. 부스에 차곡차곡 쌓인 입사지원서가 높은 산을 이루는 만큼 취업문은 좁아지고 그 기회는 줄어들겠지만, 구직자들은 마지막까지도 희망을 놓지 않았다.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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