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 인멸할 염려가 있다고 믿을 만한 사유 존재’

허 회장은 2021년 2월~2022년 7월 사이 SPC 자회사 PB파트너즈 내 민주노총 소속 지회 소속 조합원 570여명을 상대로 노조 탈퇴를 종용한 혐의로 구속기소 됐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에버코스 회생절차 돌입 불똥…LG생활건강 공급망 흔들리는 까닭
‘스페이스X 테마’ 기대감만 하늘 찔렀나…미래에셋벤처투자 주가 급등락 배경
[단독] 팀프레시 대표 사기·근로기준법 위반 혐의 기소…회사 정상화 산 넘어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