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 역사 매장 구매 고객에게는 금액에 상관없이 45% 할인쿠폰이 지원되며, 사용기간은 9월 2일까지다. 구매고객은 매장 내 비치된 미니 배너와 POP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해 쿠폰을 내려받으면 된다. 단, 스토리웨이편의점, 카페트리핀, 카페스토리웨이 매장은 쿠폰 발행 매장에서 제외된다.
특히 부산역 매장을 이용할 경우 할인 혜택이 더 크다. 부산역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쏘카 대여기간 1일 이상 60%, 1일 미만 55%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쏘카 앱 할인쿠폰이 제공된다.
쏘카 예약 고객이 부산역 코레일라운지 카페트리핀에서 쏘카 예약화면을 직원에게 제시하면, 제조음료를 3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 가능하다. 단, 키오스크 사용은 불가하다.
코레일유통 임일남 다원사업본부장은 “이번 제휴를 통한 할인 혜택으로 고객들이 보다 합리적인 이동문화를 경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며 “역사 내 매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와 만족도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제휴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대한민국 최초 전동차 1001호’ 증정 이벤트

증정품을 받으려면 코레일유통 홈페이지에서 7월 29일부터 8월 8일까지 사전 예약을 신청하고, 8월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매장에 방문해 기념메달을 구매 후 증정품을 수령하면 된다. 수령 가능한 매장은 스토리웨이 편의점 3개소(용산역, 부산역, 익산역)와 중소기업명품마루 4개소(서울역, 대전역, 동대구역, 광주송정역) 등 총 7개소다.
‘대한민국 최초 전동차(1001호)’ 열차모형 조립블록은 수도권전철 개통 50주년을 맞아 코레일유통이 철도 이용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수도권전철의 발전과 역사를 기리기 위해 한정판을 기획 및 제작했다. 8월 13일부터 전국 철도역 스토리웨이 편의점에서 판매할 예정이며, 가격은 4만8000원이다.
‘대한민국 최초 전동차(1001호)’ 열차모형 조립블록은 ‘스토리웨이 플러스’ 앱 스토리오더 서비스를 통해 8월 5일부터 12일까지 한정 수량을 사전주문 받을 예정이다.
코레일유통 임일남 유통사업본부장은 “철도 역사(歷史)에 관심 있는 고객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특별한 기념품을 소장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추억과 감동을 전할 수 있는 철도굿즈를 개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