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프리미엄 OE 공급 확대
[일요신문]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포르쉐의 카이엔 3세대 신형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로 ‘엔페라 스포츠 SUV(N'FERA SPORT SUV)’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접지력과 제동력을 강화한 최신 컴파운드가 적용됐으며, 패턴 설계 최적화를 통해 고속 주행 안정성과 핸들링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넥센타이어는 2016년부터 포르쉐 카이엔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카이엔 신형 모델은 물론 파나메라, 마칸 등에도 신차용 타이어로 넥센타이어가 장착된다.
한편, 넥센타이어는 프리미엄 완성차 브랜드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