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계통 무관한 설비고장…설비 정비 후 발전 재개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는 1일 오전 7시 7분께 신한울1호기(140만kW급) 터빈이 자동 정지됐다고 밝혔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안전계통과 무관한 설비고장이며, 해당 설비 정비 후 발전이 재개된다"고 전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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