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이리스 미술가는 중국 내몽골 출신으로 중국 사범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했으며, 중국민족문화궁전 민족화공원 전문 화가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총 37점을 전시했다.
이번 전시는 작가의 독자적인 동양화와 유화로 아시아의 미술의 외연을 넓혔다는 평가다.
다음 작품전시는 8월 14일~24일까지 롯데타워 넥스트 뮤지엄전시에도 관람이 가능하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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