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롯데몰 동부산점(점장 윤형진)과 롯데건설 부산CS센터(센터장 이호영)은 8월 20일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 청사포에 위치한 공유주방 개소를 축하하며 냉장고, 전자레인지 등 100만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기부했다.
청사포 공유부엌 개소식 장면. 사진=롯데백화점 제공롯데몰 동부산점과 롯데건설 부산CS센터는 이날 공유부엌 설비작업도 시행했다. 공유주방은 구내 소외계층을 위한 요리 나눔 활동에 사용될 음식을 조리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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