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일 시장 “서해선과 GTX-A, 파주시민 위한 최적의 교통서비스 제공”

위수탁 협약에 따라 국가철도공단이 시행을, 한국철도공사가 운영을 맡는다. 26년 개통을 목표로 내년에 착공할 계획이다.
서해선 개통 시 파주시민은 경기 서남부권으로 환승 없이 이동할 수 있으며, 대부분의 수도권 전철(14개 노선)과 환승이 가능해져 향상된 광역교통서비스를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일 시장은 "서해선은 경기 서남부권 이동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노선으로, GTX-A와 함께 파주시 철도 교통 혁명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에게 최적의 광역교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