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행사를 진행한 인천백병원 정수영 국제협력팀장은 “막연히 병원소개와 치료 가능한 진료과 안내가 아닌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치료방법 등의 지식을 습득하는 시간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며 “다양한 정보를 토대로 관광 상품 개발과 외국인 환자 유치로 이어져 인천시의 의료 관광 분야가 활성화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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