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전격적인 정치적 우향우했는지 상세히 알진 못해”

이어 조 대표는 “그런 분이 왜 전격적인 정치적 우향우를 했는지 상세히 알지 못한다”며 “이제 영원한 안식을 빌 뿐이다”고 했다.
이날 오전 장 원장은 암 투병 끝에 향년 78세를 일기로 일산 국립암센터에서 별세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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