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전격적인 정치적 우향우했는지 상세히 알진 못해”

이어 조 대표는 “그런 분이 왜 전격적인 정치적 우향우를 했는지 상세히 알지 못한다”며 “이제 영원한 안식을 빌 뿐이다”고 했다.
이날 오전 장 원장은 암 투병 끝에 향년 78세를 일기로 일산 국립암센터에서 별세했다.
박호민 기자 donkyi@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기표소 남겨진 투표지, ‘처리 결과 미상’ 서울만 32건 확인
특검 구형에 재선거 내홍까지…오세훈 서울시장 ‘이중 압박’ 받는 까닭
이재명·정청래 공방에 전운 감도는 민주당…루비콘 강 건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