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본부장 최덕근)는 지난 20일 부산시 해운대구 소재 영화의 전당에서 지역 문화행사(2024 시네마 음악회)와 연계한 공단 홍보를 실시했다.
공단 현안홍보 실시 모습. 사진=건보공단 부울경본부 제공2024년 시네마 음악회는 유네스코 영화 창의 ‘의장도시’ 선정 기념으로 실시했으며, 지역주민 3,000여 명이 참석했다. 공단은 이날 개최된 문화행사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공단 주요현안 및 제도를 홍보했다.
특히 ‘올바른 의료이용(현명한 선택)’, ‘공단 담배소송’의 현안 설명과 소득정산제, 국가 건강검진, 전자고지 신청 안내 등 시민들에게 유용한 제도를 공단 캐릭터와 연계해 홍보했다.
최덕근 본부장은 “지역 문화행사와 연계해 공단이 지역민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는 계기가 됐다”면서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공단 담배소송, 특사경 도입, 올바른 의료이용을 위한 캠페인 등을 집중 홍보함으로써 건강보험 재정 건전화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