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률 4.55:1...물리치료과 134:1 최고 경쟁률 기록

경남정보대 주원식 입학지원처장은 “학령인구 감소와 의료대란 등 입시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경남정보대의 높은 취업률과 전문직업교육, 평생교육에 대한 기대가 지원에 반영됐다”며 “경남정보대학교는 부산을 대표하는 커뮤니티 칼리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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