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기본에 충실한 아이템을 기반으로 클래식한 감성과 현대적 트렌드의 룩북이 눈길을 끈다. 트렌치코트, 봄버 재킷, 패딩 베스트뿐만 아니라, 고퀄리티 소재로 재해석된 니트, 비니 제품들까지 함께 선보인다.
올가을 겨울에 스타일링 하기 좋은 스트레인져는 신세계 센텀시티 지하 2층 하이퍼스테이지에서 10월 24일까지 만날 수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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