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6개국의 외국인 코디네이터 10명이 참석했고, 암이 발생하는 원인, 치료 방법 등을 배우며 의학적인 공부도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에는 지역 웰니스 관광지와 연계하여 관광의 특장점을 소개하는 등 더욱 풍성한 내용으로 준비할 예정이다.
김종영 병원장은 "BS웰니스 아카데미를 통해 국내·해외 분들이 암 치료와 강화도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코디네이터들이 강화도를 해외에 알리는 관광상품개발 활동을 지속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비에스종합병원은 호텔급 시설과 대학병원급 치료 장비를 도입하여 11월 중순 암면역센터 개소를 앞두고 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