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자력안전법 따른 법정검사 수검 마쳐
[일요신문] 한울5호기가 계획예방정비 마치고 재개해 100% 출력에 도달했다.

이후 한울5호기는 27일 오전 2시 30분 100% 출력에 도달했다.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한울5호기는 연료 교체 및 안전 관련 설비계열 등을 점검하고,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 수검을 완료했다.
한울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설비 신뢰도 향상과 안전한 원전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관련 사항을 상시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