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동과 국도3호선 연결…30일 오후 2시부터 차량 통행 가능

이번에 개통되는 시도30호선 2구간은 2019년 12월 착공해 지난 9월 준공을 마쳤다.
산북동 천주교 청량리묘원과 국도3호선 덕계삼거리를 잇는 1.68km 구간이 30일 오후 2시부터 차량 통행이 가능해진다.
시는 이번 개통으로 지역 주민들의 교통 편의성과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뿐만 아니라, 생활환경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김영식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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