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푸드코트 '테이스티 그라운드'에서 사용 가능한 F&B 금액 할인 쿠폰 증정 등
[일요신문]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동부산점과 김해점이 오는 10일까지 하반기 최대 규모의 할인 행사인 '서프라이스 위크'를 진행한다. 롯데아울렛 '서프라이스 위크'는 '깜짝 놀랄만한 가격(Surprice+Price Week)'이라는 의미로 연중 최대 규모 혜택을 제공하는 롯데아울렛 쇼핑 축제다. 서프라이스 위크에서는 해외패션부터 아동, 리빙 등 전 상품군에 걸쳐 최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동부산점 메종관에서는 10일까지 '에이스침대', '템퍼' '휘슬러', '코렐' 등 다양한 침대 브랜드 및 종합가구, 주방 식기 브랜드가 일제히 참여해 추가 할인 혜택 및 브랜드별 사은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가구&키친페어를 연다.
김해점 신관 1층 특설매장에서는 1년 단 한번 진행하는 '빈폴 종합대전'을 열고 카디건, 점퍼, 재킷 등 다양한 아우터를 최대 70% 할인 판매하며, 2층 특설매장에서는 6일까지 '스노우피크' 인기상품전을 진행한다.
아울러 동부산점과 김해점에 입점한 프리미엄 푸드코트 '테이스티 그라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금액 할인권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동안 롯데백화점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2/5만원 이상 결제 시 적용 가능한 2천원/5천원 할인 쿠폰을 다운받아 사용하면 된다.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동부산점 박옥우 영업팀장은 “서프라이스 위크'는 연중 최대 규모 혜택을 제공하는 특급 행사”라며 “올 겨울 한파를 대비하기 위해 패딩과 아우터 등 겨울 상품 대형 행사를 대거 마련한 만큼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