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논란·명태균 통화 입장 내놓을 듯

대통령실 관계자는 “최근 현안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모두 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이달 중순 예정된 외교 일정을 소화한 뒤 기자회견을 갖겠다는 입장이었지만, 일정을 앞당기기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 대통령은 김건희 여사 문제와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와의 통화 녹음 사태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입장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배현진 의원 고액후원 명단에 '기업사냥 의혹 인사'가 왜 나와?
‘신용산객잔’ 강성필 “지방선거 전에 (장동혁 지도부) 무너질 수도”
[단독] 조국혁신당 ‘성비위 재판’, 강미정 5월 증인 출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