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어기 도래에 따른 해양사고 발생 가능성 증가

김준석 이사장은 성어기 도래에 따른 해상교통량 증가와 겨울철로 접어듬에 따른 해양기상 악화로 해양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전국 18개 지사와 12개 운항관리센터에 소형 선박 안전진단, 연안여객선 일제 점검 등 해양사고예방 활동을 한층 강화할 것을 지시했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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