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역은 서울9호선과 서울5호선 김포연장을 연계한 노선 도입의 최적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해 8월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말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26~‘30) 신규사업으로 신청할 예정이다.
김병수 김포시장은 "서울9호선 김포연장이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시행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우리 김포시민의 교통편의를 최우선으로 노선안을 계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포시가 추진하는 철도사업이 차질없이 계획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국토부, 기재부 등 정부부처와 적극 소통하는 등 모든 행정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울5호선 김포검단 연장 사업은 예비타당성조사기관인 KDI에서 지난 9월 신속 예비타당성조사를 착수해 진행중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