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신세계 센텀시티는 오는 24일까지 백화점 2층에서 ‘달 캐시미어’(DAL CASHMERE)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달 캐시미어는 캐시미어, 울, 실크와 같은 천연소재를 사용해 고유한 감성을 담은 스카프, 니트웨어, 모자 등을 제안한다.
‘달 캐시미어’ 팝업스토어. 사진=신세계 센텀시티 제공특히 60g의 무게로 깃털처럼 가벼우면서도 보온성까지 챙겨 사계절 착용할 수 있는 ‘에어 캐시미어 스카프’(8만9천~32만8천원)가 인기다. 이외에도 캐시미어 비니(8만9천원)와 스몰 케이프(16만9천원), 삼각 양면 니트숄(27만9천원) 등을 대표 상품으로 소개한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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