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사장 민영삼)는 지난 20일 양평군 강상면 코바코 연수원에서 ‘2024 행복나누기 사회복지시설 초청행사’를 열었다. 코바코는 지난 1998년부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 실천 일환으로 장애인 초청 행사를 실시해오고 있다.
코바코가 지난 1998년부터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경영 실천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장애인 초청 행사에서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 씨엘의집 이용인과 종사자들이 코바코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양평시민광장 제공이날 행사는 양평군에 소재하고 있는 사회복지법인 씨엘의 중증장애인 거주 시설 씨엘의집을 비롯 보담과 로뎀의집, 천사의집 등 사회복지시설 장애인 및 종사자 140여 명을 초청하여 레크리에이션, 댄스·마술·오카리나 공연, 룰렛 게임, 고리 던지기, 딱지치기, 노래·장기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엄정근 코바코 경영혁신본부장은 “지역아동센터와 사회복지시설 장애인 초청행사 등 공기업으로서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중증장애인 거주시설 씨엘의집 유선영 원장은 ”지역사회 유관기관 및 단체와 유대관계를 강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장애인 복지에 지원을 아끼지 않는 코바코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유선영 씨엘의집 원장이 사회복지법인 씨엘 김현술 이사장을 대신해 엄정근 코바코 경영혁신본부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양평시민광장 제공‘2024 행복나누기 사회복지시설 초청행사’에서 엄정근 코바코 경영혁신본부장이 선수대표로 선서를 마친 씨엘의집 장애인과 포옹하고 있다. 사진=양평시민광장 제공지적장애인 거주 시설 보담 가족들이 각 시설 참석자, 코바코 임직원 등과 함께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양평시민광장 제공장애인 거주 시설 양평천사의집 가족들이 각 시설 참석자, 코바코 임직원 등과 함께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양평시민광장 제공중증장애인 거주 시설 로뎀의집 가족들이 각 시설 참석자, 코바코 임직원 등과 함께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양평시민광장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