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마사회 관계자는 “김장 재료비 상승으로 가계 부담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지역 기업과 뜻을 모아 나눔 행사에 참가했다. 추운 겨울 따뜻한 선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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