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긴급 출국금지 조치 내려

이 전 장관은 내란 혐의로 고발된 상태다. 이 전 장관은 12·3 비상계엄에 동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앞서 특수단은 이날 오전 브리핑을 통해 “이 전 장관에 대한 긴급 출국금지 조치가 어제(8일) 오후 5시 20분쯤 완료됐다”고 말했다.
정소영 기자 upjsy@ilyo.co.kr

▶ 일요신문i는 한국기자협회,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 일요신문 윤리강령을 준수하고 있습니다.
[단독] "가슴 만지고 등 때리고…" 약손명가 대표 성추행·폭행 의혹 확산
[단독] 278억 행방 묘연…'학부모 모임 사기사건' 피해자들 "자금추적해 달라"
‘유리방’ 불 꺼지자 또 다른 음지로…영등포 성매매 집결지 찾아가 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