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2024년 신장 장애인 복지 건강 세미나'는 시상식, 협회 소개 영상, 후원금 전달식을 포함해 ‘신부전 환자의 혈관 건강’을 주제로 한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구포성심병원 박시환 병원장은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신장 장애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신장 장애인의 의료서비스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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