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에서는 올해 쌀값 불안에 따른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1천억원 규모의 예산으로 범국민 쌀 소비촉진 운동을 전개하며 범국민 아침밥 먹기 캠페인, 쌀 가공식품 시장 활성화 등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조근수 경남농협 본부장은 “아침밥 먹기 운동과 쌀 소비촉진에 관심을 가져준 소방본부에 감사드리며, 우리 농협도 농업 현장에서의 화재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재병 경남소방본부장은 “쌀 소비감소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 현실을 공감하며, 경남농협에서 추진하고 있는 범국민 아침밥 먹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축산관련종사자교육 및 소 이력제 담당자 실무협의회

조근수 본부장은 “축산관련종사자교육을 내실 있게 운영해 축산업 종사자가 친환경 축산을 통해 건강한 축산물을 생산하고, 사회적·법적 책임을 다할 수 있게 지원하겠다”며 담당자들의 중추적인 역할에 더욱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축산관련종사자교육은 친환경축산 확산과 전염병 예방 등을 위해 축산농가, 가축거래상인, 차량운전자 등 축산관련종사자가 주기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법정 필수 교육으로, 미수료시 축산법에 의거 100만원 이상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농협은 농림축산식품부의 위탁을 받아 집합교육 개설, 온라인 교육 시스템 및 지원반 운영, 표준 교재 제작 등 종사자교육 전반을 총괄하고 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 경남 인재 30명 신규채용

이번에 채용된 신규직원은 3주간 직무교육을 수료한 후 2025년 1월 6일부터 경남에 위치한 영업점으로 배치될 예정이다. 온라인으로 실시되는 후속 실무교육과 1:1 직무 멘토링 제도를 통해 빠른 시간 내에 은행원으로서의 역량을 갖춰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조청래 본부장은 “경남의 훌륭한 인재들이 NH농협은행의 한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여러분의 힘찬 출발을 응원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을 최우선하고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는 농협은행 직원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매년 경남지역 내 연고(거주지, 출신학교 소재지)를 둔 지역인재를 대상으로 신규채용을 실시하고 있으며, 최근 3년간 135명의 지역인재를 채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창원 동읍농협, 고향을생각하는주부들의모임과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

이번 행사는 동읍 관내 53개 마을마다 어려운 이웃 3명을 선정했고 덕산요양병원, 동창원요양병원, 다솜창원요양복지센터 등 사회복지시설 8곳에 전달했다.
이상득 조합장은 “이번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로 인해 추운 겨울 지역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