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을 품은 도시, 미래를 여는 기장’ 실현 위한 발걸음 다짐

군은 별도 시무식 없이 정종복 기장군수가 간부 공무원과 함께 신년 인사와 덕담을 나누면서 올 한 해 군정 운영에 대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힘찬 새출발을 다짐했다. 특히 올해는 복군 3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인 만큼, 기장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민·관·정이 상호 긴밀히 소통하면서 협력하기로 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2025년은 기장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원년”이라며 “‘행복을 품은 도시, 미래를 여는 기장’ 실현을 위해 모두가 함께 손을 맞잡으면서, 우리 군의 위대한 발걸음을 성큼 내딛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