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적으로 컬럼비아 원주민들이 손으로 제작한 모칠라백으로 유명한 ‘산토’, 식물성 오가닉 소재를 사용하는 타월 브랜드인 ‘그린 블리스’, 스톤을 이용한 잡화 브랜드 ‘라미엔느’, 은으로 제작된 주얼리 ‘프롬 모이’, 여성 니트 의류 전문숍 ‘슬이’ 등이 있다.
마일스 플레이스는 2월 2일까지 센텀시티 몰 지하 2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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