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백기천(人百己千)’ 자세 새해 사업추진
- 업무보고회 연계 검무산 올라 '아침밥 먹기 캠페인' 펼쳐
- 최진수 본부장 "농업인·국민에 더욱 사랑 받는 농협 위해 최선 다하자"
[일요신문] 경북농협(본부장 최진수)은 최근 지역본부(안동시 풍천면) 대강당에서 2025년 신년 업무보고회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 자리에는 최진수 본부장, 김주원 NH농협은행 경북본부장, 도내 시군지부장 등 100여명의 임직원 드이 함께했다.
경북농협 업무보고, 윤리경영 실천 결의대회, 우리쌀 소비촉진을 위한 '구내식당 밥 한주걱 더 먹기'오찬 이벤트 등으로 진행됐다.

세부 실천사항에 대해서는 범농협 임직원들의 역량을 결집해 나가기로 했다.
앞서 지난 16일 경북농협 임직원들은 지역본부 인근 검무산(해발 331.6m)에 올라 사업추진결의대회를 갖고,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공유하며 구성원 간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산행에 나선 시민들 대상해 아침밥 먹기 캠페인도 펼치며 우리쌀 소비촉진운동에 나섰다.
최진수 본부장은 "새해에는 인백기천(人百己千)의 마음가짐으로 지역사회와 국민경제 발전에 공헌하고, 농업인과 국민에게 더욱 사랑받는 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