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연휴 앞두고 철산역 앞에서 출근길 시민들과 소통

이어 "2025년은 역경을 딛고 이겨내야 하는 도전의 시기"라며 "시민들과 함께 힘을 모아 더 나은 광명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출근길 시민들과 소통에는 광명시 출자·출연기관인 광명도시공사, 광명문화재단, 광명시청소년재단, 광명시자원봉사센터 기관장들도 함께 참여해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발전을 이뤄나가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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