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공간 재창출과 청렴한 조직문화” 강조

박정현 신임대표는 임직원이 참석한 이날 취임식에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과 청렴한 조직문화 정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박 대표는 취임사를 통해 “코레일유통은 철도 역사 내 상업시설, 광고매체 운영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며 대한민국 철도와 함께 성장해 온 기업”이라며, “디지털 광고매체와 다양한 고객 체험 콘텐츠를 통해 철도 공간의 가치를 재창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우리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며 “대화와 소통의 시간을 갖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 대표는 “공직자의 청렴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조직 전반에 청렴문화를 정착시켜 더욱 청렴한 코레일유통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정동욱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