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한셀렉트 경주', 꽃과 풍선 등으로 꾸민 객실…조식뷔페 이용권 포함 프러포즈 패키지 인기
- 메시지카드, 꽃다발 등 실속 있게 구성된 '라한호텔 포항'…셀러브레이션 모먼트 패키지도 눈길
[일요신문] 라한호텔 경주·포항의 기념일 패키지가 호응을 얻고 있다.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비롯해 특별한 날 사랑하는 사람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에 합리적인 구성이 돋보인다.
라한호텔 최상위 브랜드 라한셀렉트 경주의 '더로맨틱 프로포즈' 패키지는 럭셔리한 객실과 어우러진 세심한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상품이다. 2023년 처음 선보인 이래로 가심비 패키지로 입소문이 나면서 지난해 상반기 예약률이 전년 대비 1.5배 증가한 것.

오는 6월 30일까지 운영되며, 체크인 7일 전까지 유선을 통해서만 예약이 가능하다.
라한호텔 포항의 '셀러브레이션 모먼트' 패키지도 눈길을 끈다.
객실 1박, 조식 이용권(2인), 레이트 체크아웃 혜택에 다양한 기념일에 맞는 문구가 적힌 고객 맞춤형 메시지카드가 포함된 구성이 10만원대다.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꽃다발 또는 꽃바구니도 사전에 준비돼 객실에 들어서자마자 감동적인 순간을 맞이할 수 있다.
라한호텔 기념일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라한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호텔 마케팅팀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는 물론 소중한 사람과 오래 추억하고 싶은 기념일을 준비한다면, 라한의 가심비 높은 패키지를 추천한다"고 말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