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민 안전·만성 주차난 민원 해소

이창재 국민의힘 김천시장재선거 예비후보가 16일 "이면도로 곳곳의 대형 대형화물차 밤샘 주차 문제를 해결해 운전자들의 생업 부담을 줄이고, 주민 안전과 직결된 주차난으로 인한 불안을 해소하겠다"고 약속했다.
원도심과 혁신도시에서 대형화물차의 불법주차로 인한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돼 왔다는 것.
이 예비후보는 "화물자동차가 늘어나면서 주차공간 부족으로 시내 외곽도로변과 아파트단지 주변 도로변 등에는 화물차 밤샘주차와 불법주차로 교통사고 위험으로 지역주민 민원이 제기돼 왔다"고 말했다.
그는 전용주차장이 신설되면 "시민에게는 소음공해, 분진공해, 불안 등에서 벗어날 수 있고, 화물차 운전자에게는 안전한 주차공간 확보와 승용차량과의 추돌불안, 시민들과의 직접적 대면 등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되는 효과를 기대할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대형 화물차 주차장 조성은 시민 행복과 김천 발전을 위한 필수 정책"이라고 밝혔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